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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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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폐막음악회 앙상블 오푸스 '음악과 함께'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서울국제음악제 폐막음악회 앙상블 오푸스 '음악과 함께'
일시 : 11월 1일(일)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연주자 : 앙상블 오푸스 (플루트 조성현, 호른 이석준, 주홍진, 바이올린 백주영, 김다미, 정원영, 안수경, 비올라 김상진, 이한나, 김재윤, 첼로 김민지, 최경은, 더블베이스 박정호,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하프시코드 문지영)
금액 :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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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8월 12일(수) 오후 3시 서울국제음악제 홈페이지, 예술의전당 회원 선예매 오픈!


8월 13일(목) 오후 3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일반오픈! 






* 서울국제음악제 회원 20% 할인 (회원가입 무료)

R석 60,000원 / S석 40,000원 / A석 20,000원




*본 공연은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로 운영됩니다.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제한되오니 관객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예술의전당 IBK홀 좌석배치도]



R석 - 1층 B블록 7열 2, 4, 6, 8, 10, 12, 14, 16번 / 8열 1, 3, 5, 7, 9, 11, 13, 15번


S석 - 1층 B블록 1열 2, 4, 6, 8, 10, 12, 14, 16번


A석 - 1층 A블록 6열 1번 / 7열 2번 / 8열 1번 / 9열 2번 / 10열 1번 / 11열 2번

      BOX-1  5, 7, 9번










서울국제음악제 폐막음악회

앙상블 오푸스 '음악과 함께'

Closing concert Ensemble OPUS “With the Music”



2020.11.01 (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20년 서울국제음악제의 폐막 공연은 다채로운 편성과 기법의 작품들이 수를 놓는다. 모차르트의 플루트사중주는 고상하고도 사랑스러운 소곡이지만, 솔로악기와 앙상블의 관계를 다루는 세심한 손길이 인상적이다. 균형과 조화 속에서도 다채로움을 잃지 않는 모차르트의 실내악은 베토벤에게도 커다란 자극을 주었다. 한편  한국의 촉망받는 젊은 작곡가 김택수의 작품을 만나는 귀중한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김택수의 바이올린소나타 '아마빌레'는 본 음악제의 위촉곡으로서 사랑의 인상을 다룬다. 작품은 베토벤의 음악적 사고와 발전적 모델이 그 시대보다 음향적, 기법적으로 훨씬 확장된 현대에는 어떻게 새로이 그려질 수 있는지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공연의 후반부는 다양한 악기들의 ‘콘체르탄테’(합주)를 경험할 수 있는 베토벤의 육중주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5번이 이어진다. 현악사중주에 호른 두 개를 추가한 베토벤의 육중주 편성은 모차르트나 하이든의 디베르티멘토(유희곡)을 연상시킨다. 관객들에게는 당시 빈 살롱의 취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은 바로크 시대 전체를 통틀어 보아도 최고의 협주곡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솔로의 활약보다 관현악 그룹 내의 역동적인 앙상블을 더 우선시하는, 혹은 솔로 악기가 여러 개 존재하는 합주협주곡의 전통을 느낄 수 있다. 본 공연은 국내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최정상의 연주단체 앙상블 오푸스가 연주한다.



프로그램



모차르트 플루트 사중주 4번

Wolfgang Amadeus Mozart Flute Quartet in A major, K.298

(플루트 조성현, 바이올린 백주영, 김다미, 비올라 이한나, 첼로 김민지)


김택수 소나타 아마빌레 (위촉초연)

Texu Kim Sonata Amabile for Violin and Piano

(바이올린 백주영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베토벤 육중주 Op.81

Ludwig van Beethoven Sextet in E flat Major, Op.81

(호른 이석준, 주홍진, 바이올린 김다미, 백주영, 비올라 이한나, 첼로 김민지)


바흐 브란덴 부르크 협주곡 5

Johann Sebastian Brandenburg Concerto No.5 in D major, BWV 1050

(협연 바이올린 김다미, 플루트 조성현, 바이올린 백주영, 정원영, 안수경, 비올라 김상진, 이한나, 김재윤, 첼로 김민지, 최경은, 더블베이스 박정호, 하프시코드 문지영)




프로필


앙상블 오푸스

국제적인 명성과 뛰어난 연주 능력을 갖춘 국내외 음악인으로 구성된 앙상블로서 작곡가 류재준이 예술감독,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리더를 맡고 있다. 개개인이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 음악인들은 앙상블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음악단체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뜻을 모았다. 앙상블 오푸스는 프랑스 카잘스 페스티벌, 세인트 리지에르 페스티벌, 리엔조 노르트 페스티벌, 서울국제음악제, 정율성국제음악제에 초청되었으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IBK챔버홀, 세종체임버홀, 대구콘서트하우스 등 국내공연장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푸치니홀, 폴란드 고주프 필하모닉홀, 프랑스 렌 오페라홀 등 주요 공연장과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핀란드의 암석교회, 독일 보데 박물관 등 세계 명소에서 연주하였다. 고전을 비롯하여 바로크, 근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앙상블 오푸스는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레퍼토리와 연주력으로 집중적인 조명과 관심을 받고 있다.




플루트 조성현

플루티스트 조성현은 독주와 실내악, 그리고 교향악단 활동을 고루 섭렵하며 세계 무대에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영국 플루트 소사이어티 콩쿠르와 프리드리히 쿨라우 국제 플루트 콩쿠르, 베이징 국제 음악 콩쿠르 등 일찍이 국내외의 권위 있는 콩쿠르를 모두 석권한 그는 2012년 세베리노 가첼로니 국제 플루트 콩쿠르에서 우승을, 2015년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다시 한 번 차세대 플루티스트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팔라우트 페스티벌과 에밀리아 로마냐 페스티벌, 페스티벌 델리토리, 슈베칭엔 페스티벌 등의 주요 축제에 초청받아 연주해오고 있다.


관현악 주자로서도 탁월한 기량을 보이는 조성현은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인턴십 프로그램인 카라얀 아카데미에서 안드레아스 블라우와 미하엘 하젤, 엠마누엘 파후드의 가르침을 받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을 역임하는 등 세계 굴지의 교향악단에서 그 실력을 과시하였다.


실내악 주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는 바이츠 퀸텟의 멤버로 세계 각지에서 꾸준히 연주해오고 있고, 2015년 칼 닐슨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 실력 또한 인정받았다.


조성현은 박의경과 미셸 드보스트, 안드레아 리버크네흐트를 사사하며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및 오벌린음악대학, 하노버국립음악대학, 뮌헨국립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2017년에는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의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로 발탁되었다. 2019년에는 평창대관령음악제와 교향악축제, 아름다운 목요일 금호아티스트에서 무대를 가졌으며, 2020년에는 서울국제음악제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있다. 현재는 일본 산쿄 플루트 소속 연주자이자 국내 유일의 플루트 전용 극장인 플루트아트센터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역대 최연소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호른 이석준

호르니스트 이석준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디플롬과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어린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그는 음협콩쿠르 1위를 수상하였으며 대학 진학 후 제2회 예음상 수상(실내악/목관오중주부문), KBS신인 음악 콩쿨 대상, 동아음악콩쿨 1위, 운파음악상 수상 등 국내굴지의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여 그의 음악가적 면모를 꾸준히 보여주었다.


또한 독일 유학 당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뮌헨 국제콩쿨(ARD) HORN 부문 본선무대에 참가하여 국내 및 현지의 음악가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그는 독일에서 뒤셀도르프 체임버협회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으로 유럽 각지에서 연주활동을 꾸준히 하였으며, 2001년 귀국독주회 이후 뛰어난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아 “KBS-FM 한국의 음악가”음반 발표를 했다.


또한 Japen horn society 초청 연주,일리노이주립대 초청 독주회,금호 아트홀 초청독주회, 일본 Tokyo 앙상블(리더 김창국)초청 연주회를 비롯해 KBS교향악단,부산시향,코리안심포니,부천시향,수원시향,원주시향,전주시향,창원시향,포항시향,광주시향,강남심포니,서울신포니에타,2005년 교향악축제에는 경기도립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2001년~2013 매년 독주회를 비롯해 2009년부터 매년 독일 베를린에 있는 Berliner Philhamonie kammersaal에서 독주회를 갖는 등 꾸준한 국내외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이석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경원대학교,동덕여자대학교에 출강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수석,서울시립 청소년교향악단수석,부천필하모니 부수석,독일 뒤셀도르프 캄머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을 역입하였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사)TIMF앙상블, 솔루스브라스퀸텟,(사)한국페스티벌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호른 주홍진

젊은 연주가, 호르니스트 주홍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하며 실력파 아티스트로 성장해왔다.

2003년, 일찍이 서울대 및 연세대 콩쿠르 1위 수상을 시작으로 국내의 많은 콩쿠르를 통해 탁월한 재능을 선보인 주홍진은 2007년, 경원대 콩쿠르 금관부분 우승과 함께 다시한번 서울대 및 연세대 콩쿠르에서 1위를 하며 독보적으로 연주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그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하며, 재학중 제32회 해외파견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를 수상, 제31회 부산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하며,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하고, 부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제77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Arte TV ‘Young Artist Concert’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이후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뮤즈윈드오케스트라, 시흥윈드오케스트라 협연을 하며 솔리스트로서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앙상블 부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주홍진은 사단법인 아트실비아 실내악 콩쿠르에서 목관5중주 부분 VERE Ensemble(뷔에르앙상블)팀으로 대상(아트실비아상)을 수상하였다. 공연기획사 MOC Production의 아티스트로서 2014년 제1회 정기연주회의 전석매진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페스티벌인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부산 영화의전당 주최의 실내악 축제, 인천문화예술회관, 용인문화재단, 대전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 KBS "더콘서트, “SBS "컬쳐클럽”등에 초청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2013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서울유스오케스트라 및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수석단원과 대관령 국제음악제 아티스트를 역임하고, 크리스티안 바스케스(Christian Vasquez)가 지휘하는 '알프스인 서울' 오케스트라, 원코리아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과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오케스트라 및 실내악단의 객원수석으로 활동하며 음악계에서 인정을 받고있다.


주홍진은 이석준, 최경일, 윤승호, 김홍박을 사사하였고, 현재 목관5중주 VERE Ensemble(뷔에르앙상블)의 혼연주자이며, 2016년도부터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리더, 바이올린 백주영

마에스트로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 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45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승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뉴욕과 워싱턴의 성공적인 데뷔 독주회 및 2002년 5월 뉴욕 카네기 홀과 링컨 센터의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에서, 당시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이던 쿠르트 마주어에게 극찬을 받으며 국제적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 도미, 커티스 음악원 재학 시절부터 백주영은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롱티보, 인디애나폴리스, 퀸엘리자베스 등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고 서울 국제 콩쿠르에서 당당히 1위 및 금메달리스트로 우승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카네기 홀, 링컨 센터, 케네디 센터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협연과 독주회를 가져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KCO 등과의 협연 및 전국 순회 초청 독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내악에도 깊은 관심이 있는 그녀는 세종 솔로이스츠의 리더와 금호CMS 멤버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오푸스의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다. 


커티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 및 프랑스 파리 국립 음악원의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한 백주영은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하여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연주활동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바이올린 김다미

2015년 루체른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 및 최고의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을, 일본 나고야 무네츠구 국제 콩쿠르 우승 및 오케스트라 단원 선정 특별상ㆍ무네츠구 선정 특별상을 받았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했으며 하노버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낙소스 레코드사와의 음반계약과 명기 과다니니를 대여 받았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금호영재ㆍ영아티스트ㆍ라이징스타 출신으로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북독일방송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 로얄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옐로우반 페스티벌, 크론베르크 실내악 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세종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받아 참여하고 있다.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이타마르 골란 등의 저명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18년 11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레두타홀에서 녹음한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음반을 발매했으며, 슬로바키아 현지와 한국에서 슬로박필과 성공적인 투어를 가졌다. 2020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바이올린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은 예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이듬해 서울대학교의 수석입학과 졸업 후 도미하여 예일대학교 석사과정에 전액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수학하였다. 이후 독일로 건너가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였다. 


2002년 이화경향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1위를 시작으로 세계일보 음악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문 전체대상, 중앙음악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서울 청소년실내악콩쿨에서 우승. ‘서울예고를 빛낸 음악상’ 등을 수상였다. 


경북도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 독일 Neun Philharmonie Westfalen, 미국 Northwest Chicago Symphony Orchestra,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화성시 챔버오케스트라, 발트앙상블,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무대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고,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와 2017년 대구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협연자로 초청되었으며, 2018년도에는 세계적인 연주자인 니콜라이 즈나이더에 발탁되어 앙상블 토니카의 멤버로서 연주자로 참여하였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의 멤버로 유럽, 러시아, 일본 등 수많은 해외투어를 하였고 충북도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등의 객원악장으로 활동하였다.


그녀는 솔리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무대의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현재 서울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고에 출강 중이며 수원대학교 객원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바이올린 안수경

바이올리니스트 안수경은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 인디애나음대(Indiana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Master’s Degree)와 전문 연주자과정(Performer’s Diploma)을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선화예고 재학 시절 실기 우수자로 선정되었으며 세계일보 콩쿠르, 음연 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KCO 콩쿠르, 국민일보 한세대 콩쿠르, 한미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부암아트홀 우수입상자 초청연주, 서울 바로크 콩쿠르 입상자연주, Open Studio 21에서 실내악 주자로서 연주하였고, 앙상블 아뉴스데이, 사단법인 서울오케스트라, 서울 카메라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대관령 국제음악제, 세종 국제음악제, 유로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하였고, 미국 Texas Music Festival에 전액 장학금으로 참가하여 Cynthia Woods Mitchell Young Artist Competition에서 입상하였다.


미국 유학시절 인디애나 음대에서 다수의 솔로 리사이틀과 Max Reger Festival에서 실내악 연주를 하였으며 귀국 후에는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와 다수의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지휘자 정명훈이 이끄는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의 제2바이올린 수석을 역임하였다.

백주영, 김진승, 이선이, Mark Kaplan을 사사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동시에 선화예중에 출강하고 있다.





수석 비올라 김상진


“완벽한 테크닉과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한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인상적이며 호소력 있는 연주“ - 미국 스트링즈 매거진-

 

일찍이 동아 콩쿨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 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그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그린 마운틴, 라비니아, 뮤직 마운틴, 주니퍼 뮤직페스티벌, 그리고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체코 프라하 스프링, 프랑스 쿠쉐벨의 뮤직알프 페스티벌, 그리고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쇤베르크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홀, 비인의 무직 페라인 홀 등 전 세계 40여 개국 80여개의 주요 도시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세종 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공한 공로로 2001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년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국내에서도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부산시향, 수원 시향, 원주 시향, 제주 시향, 울산 시향, 마산시향, 대전 시향, 청주시향, 전주 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 'Strings from Heaven' 'Brahms Sonatas'를 비롯한 10여 종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독주 활동 이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함께 리더로서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 M I K 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KT앙상블,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상진은 교육방송(EBS)라디오의 첫 클래식 전문프로그램인 ‘클래식 드라이브’,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고양 아람누리에서의 렉처 콘서트 시리즈‘김상진의 음악선물’등을 통해 방송진행자와 해설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올라 이한나

이한나는 대한민국 차세대 비올리스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베르비에 페스티벌, 말보로 뮤직 페스티벌 등의 축제에서 킴 카쉬카시안과 콜린 카, 루시 채프먼, 찰스 나이디히와 같은 명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해왔고, 2015년 월간 객석의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협주곡 콩쿠르와 국제 영 아티스트 콩쿠르, 헬람 영 아티스트 콩쿠르, 오사카국제음악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대회를 석권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2004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하여 2009년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로 주목받기 시작하였으며, 금호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와 겨울나그네 전곡 독주회, 브람스 전곡 독주회 등 금호아트홀에서 지속적으로 초청 독주회를 열고 있다. 또한 성남시립교향악단과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페어뱅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NEC 필하모니아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과도 협연한 바 있다.


그는 2012년 ‘체임버 뮤직 커넥츠 더 월드’ 프로젝트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테츨라프와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와 함께 무대를 가지는 등 실내악 연주도 활발히 하고 있다. 뮤직알프 페스티벌과 부산국제음악제, 구미국제음악제 등의 주요 축제에도 초청받아 연주해오고 있다.


이한나는 현재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주축 멤버이자 올림푸스 앙상블과 앙상블 오푸스,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로망 앙상블, 올라 비올라 사운드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11년 결성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와 아프리카 투어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교육원을 비롯하여 연세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중∙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비올라 김재윤

비올리스트 김재윤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재학중이던 1996년에Korean Chamber Orchestra (구 서울바로크합주단)에 입단하여 현재까지 20여년간 국내무대 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미국, 남미 등 세계 각지에서 연주회를 가지고 있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도독하여 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비올라독주 과정 (Diplom 및 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하였으며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 Essen에서 실내악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Köln, Stuttgart, Duisburg, Düsseldorf, Kassel, Basel, Lenk, Brno, Klagenfurt, L.A, Tokyo 등지에서 협연 및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하였으며 Duisburger Philharmoniker (Deutsche Oper am Rhein)와 Bochumer Symphoniker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자로도활동하였다.


귀국 후 다수의 독주회를 통해 J.Hummel, J.Vanhal, R.Fuchs, A.Winkler, F.Mendelssohn-Bartholdy의 Sonata들과 J.Kalliwoda의 6 Nocturnes, J.Kvandal의Elegy & Capriccio 등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주옥같은 작품들을 대중에게 소개하여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으며 독주자로는 Korean Chamber Orchestra, 성남시립교향악단, Kt 챔버 오케스트라, 카이로스 앙상블,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전남 등과 협연하였다. 


2010년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Callahorra에서 Gerard Poulet, 백주영, Avri Levitan과 연주하여 현지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12년에는Spain, Avila에서 있었던 Spaincellence. ISAM Avila 2012에 초청받아 연주와 마스터클라스를 하였다. 


귀국 후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성남시립교향악단, 강남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등지에서 객원수석으로 활동해 온 그는 현재Forstmann Quartett 멤버와 Korean Chamber Orchestra 수석단원으로 꾸준한 활동을전개하고 있는 그는 현재 전남대학교, 선화예고, 덕원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첼로 김민지

첼리스트 김민지는 2003년 아스트랄 아티스트 내셔널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미국 무대에 데뷔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와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였으며, 2005년 프랭크 헌팅턴 비비 기금의 장학생으로 선정되며 툴루즈시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난파전국음악콩쿠르와 KBS서울신인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동아음악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소년한국일보 음악 콩쿠르 등의 국내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일찍이 그 재능을 알렸다. 또한 엠마누엘 포이어만 그랑프리에서 한국인 최초로 장학금을 수여받았고, 프리미오 아르투로 보누치 국제 첼로 콩쿠르와 아담 국제 첼로 콩쿠르, 허드슨 밸리 필하모닉 현악 콩쿠르,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현악 콩쿠르 등의 권위 있는 국제 대회에서 모두 입상하였으며, 어빙 클라인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는 우승과 함께 위촉작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트리니티 센터와 보스턴 조던 홀,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등 세계 각지에서 독주 및 협연 무대를 가졌다.


김민지는 허드슨 밸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마린 심포니, 산타 크루즈 심포니, 산타 로사 심포니, KBS교항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의 교향악단에 초청되며 독주자로서의 빈틈없는 행보를 거듭하는 한편, 피아니스트 한동일과의 베토벤과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시리즈, 피아니스트 김태형과의 전국 투어 리사이틀 등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활발히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2014년에는 교향악축제에 초청되어 청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첼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김민지는 로린 마젤이 이끄는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의 부수석과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 계명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2018년부터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음악감독과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첼리스타 첼로앙상블, 앙상블 오푸스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첼로 최경은

첼리스트 최경은은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수석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시 입학하여 4년 전액장학생 및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 이후 세계적인 첼리스트 Ralph Kirshbaum의 러브콜을 받으며 영국으로 건너가 영국 북부왕립음악원에서 Post Graduate Diploma과정과 Masters of Music Performance과정을 전액장학생으로 졸업하였으며 남가주대학교에서 전액장학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학창시절 국내에서 음악저널 콩쿨을 시작으로 조선일보 콩쿨, 이화·경향 콩쿨, 한국음악협회 콩쿨 등을 우승하였으며 더불어 난파음악콩쿨 대상, 동아일보 콩쿨, 중앙일보 콩쿨 1위, 한미음악콩쿨 대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쿨을 석권하였다. 또한 그녀는 2017년 미국 Beverly Hills Competition을 우승, 미국 캘리포니아지역 순회 공연을 했으며 Julio Cardona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Audience Prize, Contemporary Music Performance Prize 수상, Aldo Parisot 국제콩쿨 결선진출 및 RNCM Hirsch Prize 수상, 2년 연속 RNCM Concerto Competition 우승 등 해외에서도 그녀의 음악적 두각을 나타내어 지휘자 고 임원식 운파음악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다. 


2013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El Camino College Cello 교수를 역임한 그녀는 2018년 한국으로 귀국하여 현재 서울대학교, 서울예고, 예원학교에 출강, 미국 Montecito International Summer Festival 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더블베이스 박정호

뛰어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박정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 음악대학교(Hanns Eisler) 석사과정과 베를린 국립 음악대학교(UdK)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하였다.


 일찍이 한국음악협회 콩쿠르에 입상하여 탄탄한 실력을 주목받은 바 있는 그는 학창시절부터 Collegia Musica Seoul Chamber Orchestra, Melomania Chamber Orchestra, 현음회 Chamber Orchestra, 서울시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수석과 Korean Symphonie Orchestra 단원을 역임하였다.


 또한 독일 Brandenburgische Staatsorchestra Frankfurt의 부수석(정단원) 및 Berliner Symphoniker & Neubrandenburger Philhamornie의 객원단원과 Dresdner Symphoniker & Brandenburger Symphoniker의 객원수석단원을 역임하였고 독일, 폴란드 순회연주 및 스페인 9대 순회연주를 가진바 있다. 그 외 2007년 귀국독주회(예술의 전당 리사이틀)와 2010년 독주회(예술의 전당 리사이틀)를 통해 서정적인 울림과 뜨거운 감성을 가진 베이스 비루투오소라는 평을 받으며 전석매진을 비롯한 수차례의 독주회와 다수의 마스터클래스 참가 및 앙상블 연주를 가지며 다양한 형태의 연주회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양구, 권영주, 국외에서는 Barbara Sanderling, Michel Barry Wolf, Esco Laine, Stefan Petzold를 사사하였고 KBS 교향악단 부수석을 역임하였다. 경희대, 이화여대, 국민대, 가천대, 상명대, 백석대, 선화예고, 고양예고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KBS 관현악단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러시안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 위, 롱티보 크레스팽 콩쿠르 2 위, 아서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3 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4 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촉망받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표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세계를 주 무대로 인정받고 있다.


8 세에 이르쿠츠크 실내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했으며,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에서 메리 레벤존 교수를 사사하였고, 하노버의 음악대학에서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를 사사한 후, 파리의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에서 알프레드 코르토트를 사사하였다. 또한, 오케스트라 지휘와 작곡에 대해 열정을 보이며 도미니크 라우이츠(Rouits)와 마이클 멀렛의 가르침을 받았다.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일본, 독일, 프랑스, 우크라이나, 미국에서 투어를 하며 쇼팽과 프로코피예프 리사이틀 연주로 호평을 받았으며, 키예프 국립필하모닉, 굴벤키안 심포니, 우크라이나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그는 낙소스 레이블을 통해 차이코프스키의 사계와 피아노 소나타 앨범을, 알파와 오메가 홍콩 레이블을 통해 모차르트, 쇼팽, 리스트, 스크리아빈의 피아노 환상곡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2019-2020 시즌에는 마린스키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발레리 게르기예프),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죄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안드레이 비엘로우, 김봄소리, 쇼지 사야카와 앙상블 및 솔로 리사이틀 공연(상트페테르부르크, 상하이, 몬테비데오, 프랑스, 태국)을 진행했다. 2020년 3월에는 <당신을 위한 기도>라는 주제로 리처드 용재오닐, 양인모와 함께 연주하여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한 바 있다.


일리야 라쉬코프스키는 홍콩, 뉴질랜드, 프랑스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며 재능 있는 어린 음악가 양성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프시코드 문지영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두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문지영은 부조니 콩쿠르의 심사위원장 외르크 데무스로부터 ‘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문지영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 브랑기에, 알렉산더 셸리, 발렌티나 펠레지, 디트리히 파레데스, 마시모 벨리, 빅토르 파블로 페레즈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파리 에꼴노르말 코르토홀, 뉴욕 스타인웨이 홀, 영국 위그모어홀 등 저명 공연장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 외에도 문지영은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멕시코, 페루, 벨기에, 영국, 덴마크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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